판화카페대수공방

판화카페대수공방

  • 분류 전체보기
    • Print & Works
    • 주간화담
    • 세화
    • 부채
    • 1989 ㅡ
    • Exhibit & Column
  • [Profile]
  • [Artist’s Note]
  • 방명록
  • facebook.com/daesoo.yu
  • instagram.com/yds1719
RSS 피드
로그인
로그아웃 글쓰기 관리

판화카페대수공방

컨텐츠 검색

태그

최근글

댓글

아카이브

전체 글(703)

  • 20260613. 희망가

    20260613. 희망가. 10x10cm. 한지 목판. Ed. 30. (KRW. 450,000)

    2026.06.09
  • 20260606. Satrapi

    20260606. Satrapi. 10x10cm. 한지 목판. Ed. 30. (KRW. 450,000)ㅡ지방선거 다음 날, 마르잔 사트라피(Marjane Satrapi)가 세상을 떠났다. 훈장 따위는 개뿔. 그녀의 조국 이란은 미국/이스라엘과 여전히 전쟁 중이다.ㅡ어쩌다 보니 ‘바느질 수다’와 ‘자두치킨’이 책으로, ‘페르세폴리스’가 DVD로 남아 있어 일없이 뒤적거렸다. 전쟁도 억압도 없는 곳에서 마음껏 노래하고 춤추고 그림 그리며 평안에 이르기를. 히잡 없이. punky하게.https://www.khan.co.kr/article/202606041935001

    2026.06.08
  • 2026. 해남소풍

    2026. 해남소풍. 30x48cm. 한지 목판. Ed. 30. (KRW. 850,000)

    2026.06.08
  • 2026. 해남소풍

    2026. 해남소풍. 30x48cm. 한지 목판. Ed. 30. (KRW. 850,000)

    2026.06.08
  • 20260530. 저 푸른 초원

    20260530. 저 푸른 초원. 10x10cm. 한지 목판 채색. Ed. 30. (KRW. 450,000)ㅡ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 님과 한백년 살고 싶어.그런 노랫말이 있었다. 무심코 흥얼거리다 내내 입에서 떨어지지 않는다. 그랬구나. 그래서 다시 시작하기로 했다.

    2026.06.08
  • 20260508-행촌미술관 재개관전

    #2026.05.08.14:00pm #(재)행촌문화재단 #행촌미술관(재)행촌문화재단 행촌미술관이 새로운 공간에서 문을엽니다.행촌미술관은 고(故) 행촌 김재현 박사의 뜻을 이어 2014년 개관 이후 지역과 예술, 사람을 잇는 문화예술 거점으로 자리해 왔습니다.고인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새롭게 신축한 해남종합병원 힐링센터 내에 더욱 깊이 있고 안정된 공간을 조성하였습니다.이제 행촌미술관은 보다 열린 시선과 확장된 가능성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고자 합니다.

    2026.05.07
  • 20260328. 해남봄소풍

    2026.04.02
  • 20260401. 전태일과 이윤복의 빛씨 - 인사아트센터

    ㅡ전태일과 이윤복의 빛씨전2026. 4. 1.(수) - 4. 6.(월)인사아트센터 5층여는마당_ 4월1일(물날) 늦은 4시이야기 손님_전태삼(전태일 재단 이사 / 전태일 선생의 친동생) 송필경사) 전태일과 친구 이사 / ‘왜 전태일인가’ 저자) 박재동(시사만화가)전시기획: 아르때숲(으뜸일꾼 정요섭)참여작가: 김영순, 김재석, 김재홍, 김지소, 김태연, 남현진, 노경근, 박건재, 박성완, 박형필, 성효숙, 송주웅, 신현경, 유대수, 이경성, 이달비, 이운구, 이흥덕, 장경희, 전진경, 정영창, 정현수, 채한리, 천광호, 하성흡ㅡ‘이윤복’을 아시나요? 저 하늘에도 슬픔이>라는 이 영화는 매일 주린 배를 움켜쥐어야 했던 11살 윤복의 일기이며..

    2026.03.27
  • 2026. 나는 너다

    2026. 나는 너다, 한지 목판, 53x35cm, Ed. 30. (KRW. 1,200,000) 생의 지층이 쌓일수록 꿈의 씨, 빛씨도 함께 쌓이고 자란다. 가난은 죄가 아니고 노동은 삶의 전체다. 그러므로 너는 나다. ‘그대들이 아는 그대들의 전체의 일부인 나’는 너다.

    2026.03.27
  • 20260309. 전북판화가협회전-갤러리숨

    2026 gallery숨 기획 ‘I see you’ 제33회 전북판화가협회전 - 새봄 2026. 03. 09 - 03. 27. 갤러리숨 "작가와 관객이 작품으로 마주한다. 서로의 시선을 공감하며 소통하는 아름다운 순간. 서로의 온기를 함께 나누고, 서로의 위안이 되어 줄 수 있기를 희망하는 것이다." 1993년 결성된 전북판화가협회는 과 등을 통하여 전북지역 화단에 판화라는 장르를 소개하고, 활발한 작품 활동으로 그 자리매김을 하여 왔다. 또한 을 개최, 작품을 판매하고, 소장하고, 선물하는 등 예술 작품을 우리의 생활공간에 함께 하는 즐거움으로 초대하는데 일조하였다. 30주년 기념으로 2023년 란 타이틀로 팔복예술공장에서 대규모 전시를 주관, 전북판화 30년과 그 이전 전북판화 도입기부터의 자료를 ..

    2026.03.09
  • 20260226. SELECT68展 - 향교길68미술관

    2026 SELECT68展 안녕하세요. 전주한옥마을 향교길68미술관입니다. 그동안 선생님의 작업을 마음에 두 고 지켜보며 지내다, 이렇게 인사를 전할 수 있어 반갑고 기쁩니다.이번 봄, 향교길68미술관에서는 첫 번째 아트페어형 기획전 〈2026 SELECT68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전시는 앞으로 매년 이어갈 기획의 시작으로, 자기만의 호흡과 태도를 지켜온 작가분들을 모시고 싶다는 마음에서 출발했습니다. 선생님의 작업을 떠올렸을 때 시간이 쌓인 깊이와 고유한 온도가 느껴졌고, 이번 전시가 지향하는 방 향과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마음을 담아 조심스럽게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전시 개요- 전시명: SELECT68- 전시 장소: 향교길68 미술관- 전시 일정: ..

    2026.02.19
  • 2026. 오후 2시

    2026. 오후 2시. 28x20cm. 판화지(Tiepolo) 목판. Ed. 30. (KRW. 450,000)

    2026.02.19
  • 2026. 커피와 담배

    2026. 커피와 담배. 24x17cm. 판화지(Tiepolo) 목판. Ed. 20. (KRW. 450,000)

    2026.02.19
  • 2026. 매화인상梅花印象. 10x10

    2026. 매화인상梅花印象. 10x10cm. 판화지(Tiepolo) 목판. Ed. 10. (2) (KRW. 450,000)

    2026.02.10
  • 2026. 매화인상梅花印象. 10x10

    2026. 매화인상梅花印象. 10x10cm. 판화지(Tiepolo) 목판. Ed. 10. (1) (KRW. 450,000)

    2026.02.10
  • 2026. 매화인상梅花印象.

    2026. 매화인상梅花印象. 135x68cm. 한지 목판. Ed. 10. (KRW. 3,500,000)

    2026.02.10
  • 2026. 매화인상梅花印象.

    2026. 매화인상梅花印象. 135x68cm. 한지 목판. Ed. 10. (KRW. 3,500,000)

    2026.02.10
  • 2026. 매화인상梅花印象

    2026. 매화인상梅花印象. 135x68cm. 한지 목판. Ed. 10. (KRW. 3,500,000)

    2026.01.29
  • 20260211. 불긍거후 - 7인의 매화도

    한국정서 시즌4 Korean sentiment season불긍거후(不肯車後) 7인의 梅花圖우봉조희룡미술관 임자도(荏子島) 화첩기행 ◾ 기획의도조선 후기 문장과 서화에 뛰어난 우봉(又峰) 조희룡(趙熙龍)의 궤적과 매화 화풍을 고찰하며 임자도(荏子島) 유배지 답사와 매화 조성지에서 사생(寫生)을 통해 선생의 예술세계를 조망한다. 참여 작가들의 답사와 탐매(探梅) 활동에서 착안된 생생한 체험들은 자유분방한 창작으로 연계하는 전시회로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우봉조희룡 임자도 화첩기행 기획전 참여를 통해 우봉의 시대에 얽힌 이야기와 고매한 매화풍의 필적을 살필 수 있는 연구의 기회가 될 것이다. 한국미술을 잇는 후학으로서 현대 작가들의 의식과 시선을 통해 새로운 화안(畵眼)을 찾는 독창적인 작품 제작으로 개진할 ..

    2026.01.29
  • 20260127. 상(像), 상(想), 상(賞) - 있음과 없음을 어루만지는 생멸연기(生滅緣起)의 서사

    [20260127 - 0208. 김영란전. 복합문화지구 누에] 상(像), 상(想), 상(賞) - 있음과 없음을 어루만지는 생멸연기(生滅緣起)의 서사유대수 / 화가, (사)문화연구창 대표 “지금의 삶은 언제나 이후의 삶을 위한 ‘원형적 존재’가 된다. 원형은, 예비된 순환을 위해 채워진 어떤 것들을 스스로가 기꺼이 지워냄으로써 역설적으로 재생과 환원, 자기 치유의 맥박을 지속시킨다.” 이 말은, 꽤 오래전 김영란의 회화 세계에 대해 필자의 소감을 기록한 것 중의 일부다. 그때는 전시의 일단을 흘깃 감상한 시평에 불과했으나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 김영란의 또 다른 작품들-앞서간 삶에 대한 위로와 헌사(獻詞)로 가득 찬 기념비(Monument) 앞에서 그 연연한 의식의 연결고리와 여전히 유효한 재생, 환원,..

    2026.01.29
  • 20260112. 붉은 말의 해 - 세화전

    2026. 나는 말. 10x10cm. 한지 목판 채색. Ed. 120. 2026. 송하병오松下丙午. 10x10cm. 한지 목판 채색. Ed. 120.

    2026.01.08
  • 20260107-월간 새벽강-리스타트전

    아트레코드 > https://artrecord.kr/free/273 월간 새벽강, 다시 예술-RESTART새벽강(대표: 강은자)은 지난 12월 강은자 대표의 소장품전‘새벽강에는 은자가 산다’를 계기로 2016년 이후 멈추었던 ‘새벽강 기획전시’를 10년 만에 다시 시작한다. ‘새벽강 …artrecord.kr전북일보 > https://www.jjan.kr/article/20260110500109 전주 예술가 해방구·쉼터 ‘새벽강’, 10년 만에 기획전시 재개전주 예술가들의 해방구이자 쉼터였던 ‘새벽강(대표 강은자)’이 2016년 이후 중단했던 기획전시를 10년 만에 다시 시작한다. 새벽강은 지난해 12월 열린 강은자 대표의 소장품전을 계기로 정기www.jjan.kr전북중앙 > https://www.jjn...

    2026.01.08
  • 2026. 나는 말.

    2026. 나는 말. 10x10cm. 한지 목판 채색. Ed. 120. (KRW. 350,000)

    2025.12.31
  • 20260101. 송하병오松下丙午.

    2026. 송하병오松下丙午. 10x10cm. 한지 목판 채색. Ed. 120. (KRW. 350,000)

    2025.12.31
  • 20251212-아르코립-아카이브전

    아르코 통합플랫폼(링크) > https://thearts.arko.or.kr/thearts/contents/column-contents/83?page=1&pageSize=16&condition=&keyword= 아르코 통합플랫폼아르코 통합플랫폼 콘텐츠 상세 페이지thearts.arko.or.kr [ARKO] 지역예술도약 '2025 ARKO LEAP' 참여 작가 유대수 인터뷰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Odolz8aUZy4 [ARKO] 지역예술도약 '2025 ARKO LEAP 사업소개 영상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YLlcCbge1J8

    2025.12.22
  • 20251112. 어른 김장하전 - 담다, 닮다/에이라운드

    발자취의 서사 - 어른 김장하선생께 풀풀 날렸을 것이다 / 진동했을 것이다 / 몸에 밴 한약냄새 / 생명을 품고 받드니 / 또한 나를 살리고 / 이웃들 지친 몸 / 기댈 언덕이 되었네 / 밑거름이었네 버팀목이었네 / 참 따뜻하고 푸른 그늘 / 가지가지 너른 나무 / 세우고 나아갈 마땅한 / 형평의 좌표가 되었네 주었으면 그만이지 / 그 사랑 무심한듯 / 자애롭다 지극하다 / 어느덧 주린이의 고봉 밥이 되고 / 책이 되어 공부가 되고 / 학교가 되고 장학숙이 되고 / 화수분의 주춧돌이, 큰 대들보가, / 아픈 몸을 일으킬 / 치성 정성 약이 되어 / 평범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세상 / 특별한 무엇이 되기를 바라지 않았네 / 스스로 바르고 흔들림없으니 / 더불어 건강한 정신이 깃들고 / 마땅히 도리를 알아 ..

    2025.11.11
  • 20251108. 20회전-이 가득 찬 세상에 나는 여기서/삼산창고

    [제20회 유대수 목판화전 - 이 가득 찬 세상에 나는 여기서]*전시기간 : 2025. 11. 8.(토) ~ 11. 30(일)*전시개관 : 2025. 11. 8.(토) 14:00전남 해남군 삼산면 목신길 9 삼산창고ㅡ[삼산창고] 초대작가전 #001유대수 작가의 목판화 연작 는 거대한 세상 속에서 흔들리는 '나'의 자리를 묻고 답하는, 존재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은 목판화 작품입니다.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개인의 고뇌와 방황, 그리고 주체적인 삶에 대한 치열한 사유를 담고 있습니다.인체 일부나 돌멩이 같은 단순화된 사물을 의인화하여, 내면의 심리와 존재론적 질문을 간결하면서도 강렬하게 시각화했습니다. 목판화 특유의 거칠고 힘 있는 선과 흑백 대비를 통해 주제 의식을 더욱 부각시킵니다.유대수 작가의 는 커커..

    2025.11.11
  • 20251107. 동학에서 빛의 혁명까지 - 전북민미협 30주년전

    2025.11.11
  • 20251022. 20회전 - 이 가득 찬 세상에 나는 여기서/나무화랑

    제목: 제20회 유대수 개인전 - 이 가득 찬 세상에 나는 여기서일시: 2025. 10. 22.(수) - 11. 04.(화) (14일간)장소: 나무화랑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ㅡ헤맴의 해방일지 - 유대수 목판화의 형상성김진하 / 미술평론, 나무아트 디렉터Diary of Liberation through Wandering - The Figurativity of Yu Dae-soo’s PrintsKim Jin-Ha / Art Critic, Director of NAMU Art (전략) 유대수의 목판화 근작은 명상적이다. 명상은 이성의 휴지기고 쉼 없는 관념의 꿈틀거림이다. 화면은 정적이되 그 화면을 만든 이의 마음은 갈등으로 가득 차 있어 보인다. 번뇌로부터의 자유를 지향하며 집중하는 판각 행위는 마치 화두선..

    2025.11.11
  • 20251017. 전주예술난장

    2025.10.15
이전
1 2 3 4 ··· 24
다음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