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6. Satrapi

2026. 6. 8. 10:29주간화담

20260606. Satrapi. 10x10cm. 한지 목판. Ed. 30. (KRW. 450,000)

지방선거 다음 날, 마르잔 사트라피(Marjane Satrapi)가 세상을 떠났다.

훈장 따위는 개뿔. 그녀의 조국 이란은 미국/이스라엘과 여전히 전쟁 중이다.

어쩌다 보니 ‘바느질 수다’와 ‘자두치킨’이 책으로, ‘페르세폴리스’가 DVD로 남아 있어 일없이 뒤적거렸다.

전쟁도 억압도 없는 곳에서 마음껏 노래하고 춤추고 그림 그리며 평안에 이르기를. 히잡 없이. punky하게.

https://www.khan.co.kr/article/20260604193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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