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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매화인상梅花印象

    2026. 매화인상梅花印象. 135x68cm. 한지 목판. Ed. 10.

    2026.01.29
  • 20260211. 불긍거후 - 7인의 매화도

    한국정서 시즌4 Korean sentiment season불긍거후(不肯車後) 7인의 梅花圖우봉조희룡미술관 임자도(荏子島) 화첩기행 ◾ 기획의도조선 후기 문장과 서화에 뛰어난 우봉(又峰) 조희룡(趙熙龍)의 궤적과 매화 화풍을 고찰하며 임자도(荏子島) 유배지 답사와 매화 조성지에서 사생(寫生)을 통해 선생의 예술세계를 조망한다. 참여 작가들의 답사와 탐매(探梅) 활동에서 착안된 생생한 체험들은 자유분방한 창작으로 연계하는 전시회로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우봉조희룡 임자도 화첩기행 기획전 참여를 통해 우봉의 시대에 얽힌 이야기와 고매한 매화풍의 필적을 살필 수 있는 연구의 기회가 될 것이다. 한국미술을 잇는 후학으로서 현대 작가들의 의식과 시선을 통해 새로운 화안(畵眼)을 찾는 독창적인 작품 제작으로 개진할 ..

    2026.01.29
  • 20260127. 상(像), 상(想), 상(賞) - 있음과 없음을 어루만지는 생멸연기(生滅緣起)의 서사

    [20260127 - 0208. 김영란전. 복합문화지구 누에] 상(像), 상(想), 상(賞) - 있음과 없음을 어루만지는 생멸연기(生滅緣起)의 서사유대수 / 화가, (사)문화연구창 대표 “지금의 삶은 언제나 이후의 삶을 위한 ‘원형적 존재’가 된다. 원형은, 예비된 순환을 위해 채워진 어떤 것들을 스스로가 기꺼이 지워냄으로써 역설적으로 재생과 환원, 자기 치유의 맥박을 지속시킨다.” 이 말은, 꽤 오래전 김영란의 회화 세계에 대해 필자의 소감을 기록한 것 중의 일부다. 그때는 전시의 일단을 흘깃 감상한 시평에 불과했으나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 김영란의 또 다른 작품들-앞서간 삶에 대한 위로와 헌사(獻詞)로 가득 찬 기념비(Monument) 앞에서 그 연연한 의식의 연결고리와 여전히 유효한 재생, 환원,..

    2026.01.29
  • 20260112. 붉은 말의 해 - 세화전

    2026. 나는 말. 10x10cm. 한지 목판 채색. Ed. 120. 2026. 송하병오松下丙午. 10x10cm. 한지 목판 채색. Ed. 120.

    2026.01.08
  • 20260107-월간 새벽강-리스타트전

    2026.01.08
  • 2026. 나는 말.

    2026. 나는 말. 10x10cm. 한지 목판 채색. Ed. 120.

    2025.12.31
  • 20260101. 송하병오松下丙午.

    2026. 송하병오松下丙午. 10x10cm. 한지 목판 채색. Ed. 120.

    2025.12.31
  • 20251212-아르코립-아카이브전

    아르코 통합플랫폼(링크) > https://thearts.arko.or.kr/thearts/contents/column-contents/83?page=1&pageSize=16&condition=&keyword= 아르코 통합플랫폼아르코 통합플랫폼 콘텐츠 상세 페이지thearts.arko.or.kr [ARKO] 지역예술도약 '2025 ARKO LEAP' 참여 작가 유대수 인터뷰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Odolz8aUZy4 [ARKO] 지역예술도약 '2025 ARKO LEAP 사업소개 영상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YLlcCbge1J8

    2025.12.22
  • 20251112. 어른 김장하전 - 담다, 닮다/에이라운드

    발자취의 서사 - 어른 김장하선생께 풀풀 날렸을 것이다 / 진동했을 것이다 / 몸에 밴 한약냄새 / 생명을 품고 받드니 / 또한 나를 살리고 / 이웃들 지친 몸 / 기댈 언덕이 되었네 / 밑거름이었네 버팀목이었네 / 참 따뜻하고 푸른 그늘 / 가지가지 너른 나무 / 세우고 나아갈 마땅한 / 형평의 좌표가 되었네 주었으면 그만이지 / 그 사랑 무심한듯 / 자애롭다 지극하다 / 어느덧 주린이의 고봉 밥이 되고 / 책이 되어 공부가 되고 / 학교가 되고 장학숙이 되고 / 화수분의 주춧돌이, 큰 대들보가, / 아픈 몸을 일으킬 / 치성 정성 약이 되어 / 평범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세상 / 특별한 무엇이 되기를 바라지 않았네 / 스스로 바르고 흔들림없으니 / 더불어 건강한 정신이 깃들고 / 마땅히 도리를 알아 ..

    2025.11.11
  • 20251108. 20회전-이 가득 찬 세상에 나는 여기서/삼산창고

    [제20회 유대수 목판화전 - 이 가득 찬 세상에 나는 여기서]*전시기간 : 2025. 11. 8.(토) ~ 11. 30(일)*전시개관 : 2025. 11. 8.(토) 14:00전남 해남군 삼산면 목신길 9 삼산창고ㅡ[삼산창고] 초대작가전 #001유대수 작가의 목판화 연작 는 거대한 세상 속에서 흔들리는 '나'의 자리를 묻고 답하는, 존재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은 목판화 작품입니다.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개인의 고뇌와 방황, 그리고 주체적인 삶에 대한 치열한 사유를 담고 있습니다.인체 일부나 돌멩이 같은 단순화된 사물을 의인화하여, 내면의 심리와 존재론적 질문을 간결하면서도 강렬하게 시각화했습니다. 목판화 특유의 거칠고 힘 있는 선과 흑백 대비를 통해 주제 의식을 더욱 부각시킵니다.유대수 작가의 는 커커..

    2025.11.11
  • 20251107. 동학에서 빛의 혁명까지 - 전북민미협 30주년전

    2025.11.11
  • 20251022. 20회전 - 이 가득 찬 세상에 나는 여기서/나무화랑

    제목: 제20회 유대수 개인전 - 이 가득 찬 세상에 나는 여기서일시: 2025. 10. 22.(수) - 11. 04.(화) (14일간)장소: 나무화랑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ㅡ헤맴의 해방일지 - 유대수 목판화의 형상성김진하 / 미술평론, 나무아트 디렉터Diary of Liberation through Wandering - The Figurativity of Yu Dae-soo’s PrintsKim Jin-Ha / Art Critic, Director of NAMU Art (전략) 유대수의 목판화 근작은 명상적이다. 명상은 이성의 휴지기고 쉼 없는 관념의 꿈틀거림이다. 화면은 정적이되 그 화면을 만든 이의 마음은 갈등으로 가득 차 있어 보인다. 번뇌로부터의 자유를 지향하며 집중하는 판각 행위는 마치 화두선..

    2025.11.11
  • 20251017. 전주예술난장

    2025.10.15
  • 2025. 이 가득 찬 세상에 나는 여기서

    2025. 이 가득 찬 세상에 나는 여기서. 110×200cm. 한지 목판. Ed. 10.

    2025.09.11
  • 2025. 이 가득 찬 세상에 나는 여기서

    2025. 이 가득 찬 세상에 나는 여기서. 35×53cm. 한지 목판. Ed. 10.

    2025.09.11
  • 2025. 이 가득 찬 세상에 나는 여기서

    2025. 이 가득 찬 세상에 나는 여기서. 35×53cm. 한지 목판. Ed. 10.

    2025.09.11
  • 20250726. 어른 김장하_ 담다, 닮다/아르떼숲

    ㅡ어른 김장하_ 담다, 닮다. 2025. 7. 26(흙날) ~ 9. 1(달날)여는마당 : 7월 26일(흙날) 늦은 2시 아르떼숲 (종로구 인사동5길 12)ㅡ출품작가 : 김영순. 노경근. 박상희. 박순철. 박재철. 박형필. 유대수. 이달비. 이익렬. 장경희. 장인영. 최인호. 채한리. 전시 취지 : 각박하고 삭막한 세상, 빛이 된 이를 찾아. 담고(새기고), 닮고자 하는 것입니다. ㅡ각하고 삭한 세상, 유불리에 따라 가치관도 변하는 세태. 이를 기준해서 보면 어른 김장하 님은 우리 시대의 또 한 사람 바보입니다. 우리는 작가로서 그가 뿌린 씨앗에 물을 대고 빛을 쐬게 하려고 합니다. 이 시대의 바보 어른 김장하 님을 길어 올리려는 까닭입니다. ㅡ0705. >《이 전시는 김장하 선생의 정신을 마..

    2025.07.23
  • 2025. 어른 김장하 - 무주상보시

    2025. 어른 김장하 - 무주상보시. 21x15cm. 한지 목판. Ed. 32.2025. 어른 김장하 - 무주상보시. 21x15cm. 한지 목판. Ed. 12. EV.ㅡ'사부작 사부작' 천천히 걷는 일은 삶의 도리가 오직 속도에 있지 않으니 주변을 두루 살펴 함께 가라는 뜻으로 새긴다. '주었다는 기억'조차 없이 나누는 실천이란 '나'를 벗어나 세상에 중심을 두어 스스로 자유로워지라는 의미로 읽는다. 감히 그 뜻을 담아내고 닮아가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 잠시 어른 김장하의 말씀을 빌어 머리맡 깃대로 삼는다.

    2025.07.23
  • 2025. 어른 김장하 - 산행

    2025. 어른 김장하 - 산행. 21x15cm. 한지 목판. Ed. 32. 2025. 어른 김장하 - 산행. 21x15cm. 한지 목판. Ed. 12. EV.ㅡ'사부작 사부작' 천천히 걷는 일은 삶의 도리가 오직 속도에 있지 않으니 주변을 두루 살펴 함께 가라는 뜻으로 새긴다. '주었다는 기억'조차 없이 나누는 실천이란 '나'를 벗어나 세상에 중심을 두어 스스로 자유로워지라는 의미로 읽는다. 감히 그 뜻을 담아내고 닮아가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 잠시 어른 김장하의 말씀을 빌어 머리맡 깃대로 삼는다.

    2025.07.23
  • 20250701. 판화쓰임새전/서학동사진미술관

    2025.07.19
  • 20250701. 해남 봄 소풍전/스페이스결

    https://www.spacekyeol.com/exhibition/spring-picnic 해남, 봄 소풍 전 강우리, 김억, 박충의, 조병연, 안혜경, 우용민, 유대수, 윤장훈, 이지연, 이은해남, 봄 소풍 전강우리, 김억, 박충의, 조병연, 안혜경, 우용민, 유대수, 윤장훈, 이지연, 이은미, 이혜경, 임지인, 최석운, 최순용, 한생곤 2025. 7.1-12 해남 이마도의 바닷가 마을, 이마도 창작 스www.spacekyeol.com

    2025.07.02
  • 2025. 달리는 돌

    2025. 달리는 돌. 37.5x26cm. 한지 과슈.

    2025.06.19
  • 2025. 눈치

    2025. 눈치. 37.5x26cm. 한지 과슈.

    2025.06.19
  • 20250604. 다시 만난 세상

    20250604. 다시 만난 세상. 14.5x10cm. 중국지 목판. Ed. 63.

    2025.06.04
  • 20250603. 동백매화소풍전

    #전시명 2025. 동백매화소풍展#전시기간: 2025.06.03.(화)~08.09(토)#전시장소: 행촌미술관전남 해남군 해남읍 해남로 45#참여작가: 강우리 김억 김석환 김우성 김은숙 김정옥 박득규 박성우 박충의 손기환 안석준 안혜경 우용민 유대수 윤근영 이지연 이은미 이혜경 임지인 장현주 조병연 조종성 최석운 한생곤 Thosaphorn Sutham Baifern Sasithorn Nawarat Aukittipornchca(27)#주최주관후원 #전남문화재단 #(재)행촌문화재단 #행촌미술관ㅡ2025 동백매화 봄 소풍 일정- 1차: 2025.03.21(금)_22(토)- 2차: 2025.04. 04(금)_06(일) ㅡ#2025동백매화 #봄소풍2025년, 올해도 끝나지 않을 것 같던 겨울이 가고 슬며시 봄이 다..

    2025.06.02
  • 20250510. 호수에 뜬 달그림자와 같은 헛소리전

    2025.06.02
  • 20250507. 장님 무사 앉은뱅이 주술사

    20250507. 장님 무사 앉은뱅이 주술사. 35x24cm. 한지 목판. AP.

    2025.06.02
  • 20250502. 파국

    20250502. 파국. 22x22cm. 한지 목판. AP.

    2025.06.02
  • 20250501. 19회전 - 이 가득 찬 세상에 나는 여기서

    ㅡ2025년 유휴열미술관 기획 유대수展이 가득 찬 세상에 나는 여기서 In This Full World, Outside Everything2025. 05. 01. 목-06. 29. 일 [월요일 휴관] “대형 목판화로 보여주는 치밀하고 자유로운 필획”“자연과 자아 탐색의 심상풍경 선보여”유휴열미술관에서 5월 1일(목) ~ 6월 29일(일) 캔버스와 물감 대신 나무와 조각도로 그림을 그리는 사람, 화가 유대수의 목판화展을 준비했습니다. 5월 1일(목)부터 6월 29일(일)까지 유휴열미술관에서 열리는 이번 목판화전은 최근 제작된 대형·연작형 작품을 포함하여 지난 10여 년 천착해온 ‘숲’ 시리즈 60여 점, ‘돌’ 시리즈 40여 점을 1, 2부로 나누어 선보일 예정으로, 목판화의 원형적 방법론에 대한 탐색과 ..

    2025.06.02
  • 2025. 지난 칠월의 일들

    2025. 지난 칠월의 일들. 55x84cm. 한지 목판. Ed. 10.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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