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나는 너다, 한지 목판, 53x35cm, Ed. 50. 생의 지층이 쌓일수록 꿈의 씨, 빛씨도 함께 쌓이고 자란다. 가난은 죄가 아니고 노동은 삶의 전체다. 그러므로 너는 나다. ‘그대들이 아는 그대들의 전체의 일부인 나’는 너다.
2026. 오후 2시. 28x20cm. 판화지(Tiepolo) 목판. Ed. 30.
2026. 커피와 담배. 24x17cm. 판화지(Tiepolo) 목판. Ed. 20.
2026. 매화인상梅花印象. 10x10cm. 판화지(Tiepolo) 목판. Ed. 10. (2)
2026. 매화인상梅花印象. 10x10cm. 판화지(Tiepolo) 목판. Ed. 10. (1)
2026. 매화인상梅花印象. 135x68cm. 한지 목판. Ed. 10.
2025. 이 가득 찬 세상에 나는 여기서. 110×200cm. 한지 목판. Ed. 10.
2025. 이 가득 찬 세상에 나는 여기서. 35×53cm. 한지 목판. Ed. 10.
2025. 어른 김장하 - 무주상보시. 21x15cm. 한지 목판. Ed. 32.2025. 어른 김장하 - 무주상보시. 21x15cm. 한지 목판. Ed. 12. EV.ㅡ'사부작 사부작' 천천히 걷는 일은 삶의 도리가 오직 속도에 있지 않으니 주변을 두루 살펴 함께 가라는 뜻으로 새긴다. '주었다는 기억'조차 없이 나누는 실천이란 '나'를 벗어나 세상에 중심을 두어 스스로 자유로워지라는 의미로 읽는다. 감히 그 뜻을 담아내고 닮아가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 잠시 어른 김장하의 말씀을 빌어 머리맡 깃대로 삼는다.
2025. 어른 김장하 - 산행. 21x15cm. 한지 목판. Ed. 32. 2025. 어른 김장하 - 산행. 21x15cm. 한지 목판. Ed. 12. EV.ㅡ'사부작 사부작' 천천히 걷는 일은 삶의 도리가 오직 속도에 있지 않으니 주변을 두루 살펴 함께 가라는 뜻으로 새긴다. '주었다는 기억'조차 없이 나누는 실천이란 '나'를 벗어나 세상에 중심을 두어 스스로 자유로워지라는 의미로 읽는다. 감히 그 뜻을 담아내고 닮아가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 잠시 어른 김장하의 말씀을 빌어 머리맡 깃대로 삼는다.
2025. 달리는 돌. 37.5x26cm. 한지 과슈.
2025. 눈치. 37.5x26cm. 한지 과슈.
20250604. 다시 만난 세상. 14.5x10cm. 중국지 목판. Ed. 63.
20250507. 장님 무사 앉은뱅이 주술사. 35x24cm. 한지 목판. AP.
20250502. 파국. 22x22cm. 한지 목판. AP.
2025. 지난 칠월의 일들. 55x84cm. 한지 목판. Ed. 10.
2025. 지난 칠월의 일들. 55×84cm. 한지 목판. Ed. 10.
2025. 이 가득 찬 세상에 나는 여기서. 91×120cm. 한지 목판. Ed. 10.
2025. 떠도는 숲. 60x180cm. 한지 목판. Ed. 10.
2025. 이 가득 찬 세상에 나는 여기서. 87×178cm. 한지 목판. Ed. 10.
2025. 이 가득 찬 세상에 나는 여기서. 178×87cm. 한지 목판. Ed. 10.
2025. 산산수수 - 이 가득 찬 세상에 나는 여기서. 200×110cm. 한지 목판. Ed.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