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5. 사월바다.
2025. 3. 29. 09:47ㆍ주간화담

20200415. 사월바다. 10x10cm. 한지 목판. Ed. 50. (KRW. 450,000)
1. ‘괜한 심각’을 벗어나고자 하나 쉽지 않다. 여전히 심각하다.
2. ‘이상한 생각’이 들어 이상한 칼질을 했다. 여전히 이상하다.
3. ‘잊지 않겠다’는 약속 잊지 않겠다. 이제 니 차례다.
'주간화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00518. 사람들 (0) | 2025.03.29 |
|---|---|
| 20200512. 소녀 (0) | 2025.03.29 |
| 20190408. 사월바다3 (0) | 2025.03.27 |
| 20190401. E. Manet (0) | 2025.03.27 |
| 20190325. E. Munch (0) | 2025.03.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