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화카페대수공방

판화카페대수공방

  • 분류 전체보기 N
    • Print & Works
    • 주간화담
    • 세화
    • 부채
    • 1989 ㅡ
    • Exhibit & Column N
  • [Profile]
  • [Artist’s Note]
  • 방명록
  • facebook.com/daesoo.yu
  • instagram.com/yds1719
RSS 피드
로그인
로그아웃 글쓰기 관리

판화카페대수공방

컨텐츠 검색

태그

최근글

댓글

아카이브

전체 글(705)

  • 20251022. 20회전 - 이 가득 찬 세상에 나는 여기서/나무화랑

    제목: 제20회 유대수 개인전 - 이 가득 찬 세상에 나는 여기서일시: 2025. 10. 22.(수) - 11. 04.(화) (14일간)장소: 나무화랑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ㅡ헤맴의 해방일지 - 유대수 목판화의 형상성김진하 / 미술평론, 나무아트 디렉터Diary of Liberation through Wandering - The Figurativity of Yu Dae-soo’s PrintsKim Jin-Ha / Art Critic, Director of NAMU Art (전략) 유대수의 목판화 근작은 명상적이다. 명상은 이성의 휴지기고 쉼 없는 관념의 꿈틀거림이다. 화면은 정적이되 그 화면을 만든 이의 마음은 갈등으로 가득 차 있어 보인다. 번뇌로부터의 자유를 지향하며 집중하는 판각 행위는 마치 화두선..

    2025.11.11
  • 20251017. 전주예술난장

    2025.10.15
  • 2025. 이 가득 찬 세상에 나는 여기서

    2025. 이 가득 찬 세상에 나는 여기서. 110×200cm. 한지 목판. Ed. 10. (KRW. 9,500,000)

    2025.09.11
  • 2025. 이 가득 찬 세상에 나는 여기서

    2025. 이 가득 찬 세상에 나는 여기서. 35×53cm. 한지 목판. Ed. 10. (KRW. 1,200,000)

    2025.09.11
  • 2025. 이 가득 찬 세상에 나는 여기서

    2025. 이 가득 찬 세상에 나는 여기서. 35×53cm. 한지 목판. Ed. 10. (KRW. 1,200,000)

    2025.09.11
  • 20250726. 어른 김장하_ 담다, 닮다/아르떼숲

    ㅡ어른 김장하_ 담다, 닮다. 2025. 7. 26(흙날) ~ 9. 1(달날)여는마당 : 7월 26일(흙날) 늦은 2시 아르떼숲 (종로구 인사동5길 12)ㅡ출품작가 : 김영순. 노경근. 박상희. 박순철. 박재철. 박형필. 유대수. 이달비. 이익렬. 장경희. 장인영. 최인호. 채한리. 전시 취지 : 각박하고 삭막한 세상, 빛이 된 이를 찾아. 담고(새기고), 닮고자 하는 것입니다. ㅡ각하고 삭한 세상, 유불리에 따라 가치관도 변하는 세태. 이를 기준해서 보면 어른 김장하 님은 우리 시대의 또 한 사람 바보입니다. 우리는 작가로서 그가 뿌린 씨앗에 물을 대고 빛을 쐬게 하려고 합니다. 이 시대의 바보 어른 김장하 님을 길어 올리려는 까닭입니다. ㅡ0705. >《이 전시는 김장하 선생의 정신을 마..

    2025.07.23
  • 2025. 어른 김장하 - 무주상보시

    2025. 어른 김장하 - 무주상보시. 21x15cm. 한지 목판. Ed. 32. (KRW. 550,000)2025. 어른 김장하 - 무주상보시. 21x15cm. 한지 목판. Ed. 12. EV.ㅡ'사부작 사부작' 천천히 걷는 일은 삶의 도리가 오직 속도에 있지 않으니 주변을 두루 살펴 함께 가라는 뜻으로 새긴다. '주었다는 기억'조차 없이 나누는 실천이란 '나'를 벗어나 세상에 중심을 두어 스스로 자유로워지라는 의미로 읽는다. 감히 그 뜻을 담아내고 닮아가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 잠시 어른 김장하의 말씀을 빌어 머리맡 깃대로 삼는다.

    2025.07.23
  • 2025. 어른 김장하 - 산행

    2025. 어른 김장하 - 산행. 21x15cm. 한지 목판. Ed. 32. (KRW. 550,000) 2025. 어른 김장하 - 산행. 21x15cm. 한지 목판. Ed. 12. EV.ㅡ'사부작 사부작' 천천히 걷는 일은 삶의 도리가 오직 속도에 있지 않으니 주변을 두루 살펴 함께 가라는 뜻으로 새긴다. '주었다는 기억'조차 없이 나누는 실천이란 '나'를 벗어나 세상에 중심을 두어 스스로 자유로워지라는 의미로 읽는다. 감히 그 뜻을 담아내고 닮아가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 잠시 어른 김장하의 말씀을 빌어 머리맡 깃대로 삼는다.

    2025.07.23
  • 20250701. 판화쓰임새전/서학동사진미술관

    2025.07.19
  • 20250701. 해남 봄 소풍전/스페이스결

    https://www.spacekyeol.com/exhibition/spring-picnic 해남, 봄 소풍 전 강우리, 김억, 박충의, 조병연, 안혜경, 우용민, 유대수, 윤장훈, 이지연, 이은해남, 봄 소풍 전강우리, 김억, 박충의, 조병연, 안혜경, 우용민, 유대수, 윤장훈, 이지연, 이은미, 이혜경, 임지인, 최석운, 최순용, 한생곤 2025. 7.1-12 해남 이마도의 바닷가 마을, 이마도 창작 스www.spacekyeol.com

    2025.07.02
  • 2025. 달리는 돌

    2025. 달리는 돌. 37.5x26cm. 한지 과슈. (KRW. 1,200,000)

    2025.06.19
  • 2025. 눈치

    2025. 눈치. 37.5x26cm. 한지 과슈. (KRW. 1,200,000)

    2025.06.19
  • 20250604. 다시 만난 세상

    20250604. 다시 만난 세상. 14.5x10cm. 중국지 목판. Ed. 63. (KRW. 450,000)

    2025.06.04
  • 20250603. 동백매화소풍전

    #전시명 2025. 동백매화소풍展#전시기간: 2025.06.03.(화)~08.09(토)#전시장소: 행촌미술관전남 해남군 해남읍 해남로 45#참여작가: 강우리 김억 김석환 김우성 김은숙 김정옥 박득규 박성우 박충의 손기환 안석준 안혜경 우용민 유대수 윤근영 이지연 이은미 이혜경 임지인 장현주 조병연 조종성 최석운 한생곤 Thosaphorn Sutham Baifern Sasithorn Nawarat Aukittipornchca(27)#주최주관후원 #전남문화재단 #(재)행촌문화재단 #행촌미술관ㅡ2025 동백매화 봄 소풍 일정- 1차: 2025.03.21(금)_22(토)- 2차: 2025.04. 04(금)_06(일) ㅡ#2025동백매화 #봄소풍2025년, 올해도 끝나지 않을 것 같던 겨울이 가고 슬며시 봄이 다..

    2025.06.02
  • 20250510. 호수에 뜬 달그림자와 같은 헛소리전

    2025.06.02
  • 20250507. 장님 무사 앉은뱅이 주술사

    20250507. 장님 무사 앉은뱅이 주술사. 35x24cm. 한지 목판. AP. (KRW. 550,000)

    2025.06.02
  • 20250502. 파국

    20250502. 파국. 22x22cm. 한지 목판. AP. (KRW. 550,000)

    2025.06.02
  • 20250501. 19회전 - 이 가득 찬 세상에 나는 여기서

    ㅡ2025년 유휴열미술관 기획 유대수展이 가득 찬 세상에 나는 여기서 In This Full World, Outside Everything2025. 05. 01. 목-06. 29. 일 [월요일 휴관] “대형 목판화로 보여주는 치밀하고 자유로운 필획”“자연과 자아 탐색의 심상풍경 선보여”유휴열미술관에서 5월 1일(목) ~ 6월 29일(일) 캔버스와 물감 대신 나무와 조각도로 그림을 그리는 사람, 화가 유대수의 목판화展을 준비했습니다. 5월 1일(목)부터 6월 29일(일)까지 유휴열미술관에서 열리는 이번 목판화전은 최근 제작된 대형·연작형 작품을 포함하여 지난 10여 년 천착해온 ‘숲’ 시리즈 60여 점, ‘돌’ 시리즈 40여 점을 1, 2부로 나누어 선보일 예정으로, 목판화의 원형적 방법론에 대한 탐색과 ..

    2025.06.02
  • 2025. 지난 칠월의 일들

    2025. 지난 칠월의 일들. 55x84cm. 한지 목판. Ed. 10. (KRW. 3,500,000)

    2025.06.02
  • 2025. 지난 칠월의 일들

    2025. 지난 칠월의 일들. 55×84cm. 한지 목판. Ed. 10. (KRW. 3,500,000)

    2025.06.02
  • 2025. 이 가득 찬 세상에 나는 여기서

    2025. 이 가득 찬 세상에 나는 여기서. 91×120cm. 한지 목판. Ed. 10. (KRW. 3,500,000)

    2025.06.02
  • 2025. 이 가득 찬 세상에 나는 여기서

    2025. 이 가득 찬 세상에 나는 여기서. 91×120cm. 한지 목판. Ed. 10. (KRW. 3,500,000)

    2025.06.02
  • 2025. 떠도는 숲

    2025. 떠도는 숲. 60x180cm. 한지 목판. Ed. 10. (KRW. 4,500,000)

    2025.06.02
  • 2025. 떠도는 숲

    2025. 떠도는 숲. 60x180cm. 한지 목판. Ed. 10. (KRW. 4,500,000)

    2025.06.02
  • 2025. 이 가득 찬 세상에 나는 여기서

    2025. 이 가득 찬 세상에 나는 여기서. 87×178cm. 한지 목판. Ed. 10. (KRW. 6,500,000)

    2025.06.02
  • 2025. 이 가득 찬 세상에 나는 여기서

    2025. 이 가득 찬 세상에 나는 여기서. 178×87cm. 한지 목판. Ed. 10. (KRW. 6,500,000)

    2025.04.23
  • 20250401. 그림을 버텨내는 단단함만 있다면 - 문화저널

    2025.04.07
  • 20250321. 해남 봄 소풍

    2025.04.07
  • 20250320. 한국현대목판화 70년 - 판을 뒤집다

    경기도미술관 > https://gmoma.ggcf.kr/exhibitions/190 2025 경기아트프로젝트 《한국현대목판화 70년: 판版을 뒤집다》경기도미술관 경기아트프로젝트gmoma.ggcf.kr시민언론 민들레 >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752 올드미디어로 치부되는 한국 목판화의 미래는? - 세상을 바꾸는 시민언론 민들레“작가는 구도자처럼 작업에 자신의 체중을 싣고 평생 외로운 길을 걷는다. 목판화도 그래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수의 목판화 작가는 저주받은 운명처럼, 이 구석에서 또 저 변방에서 자신www.mindlenews.com핸드메이커-네이버 블로 > https://blog.naver.com/handmaker2017..

    2025.04.07
  • 2025. 산산수수 - 이 가득 찬 세상에 나는 여기서

    2025. 산산수수 - 이 가득 찬 세상에 나는 여기서. 200×110cm. 한지 목판. Ed. 10. (KRW. 8,500,000)

    2025.04.05
이전
1 2 3 4 5 ··· 24
다음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