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16. 사월바다2. 10x10cm. 한지 목판. Ed. 50 . (KRW. 450,000) ㅡ“그래요 난 꿈이 있어요 이 무거운 세상도 나를 묶을 순 없죠 내 삶의 끝에서 나 웃을 그날을 함께해요”
20180409. 사월바다1. 10x10cm. 한지 목판. Ed. 50. (KRW. 450,000) ㅡ다시 사월. 상처와 위로가 함께 떠도는 바다. 풍경이 아닌 각성의 바다.
20180402. 봄비2. 10x10cm. 한지 목판. Ed. 50. (KRW. 450,000) ㅡ봄비 날리고 꽃잎도 함께 날립니다. 온 듯 가는 듯 봄향 깊어갑니다.
20180326. 미미책방. 10x10cm. 한지 목판. Ed. 50. (KRW. 450,000) ㅡ플랜씨가 꼴을 갖춰갑니다. 찾는 발길이 제법 많아졌습니다. 미미책방이 한몫합니다.
20180319. 숲0317. 10x10cm. 한지 목판. Ed. 50. (KRW. 450,000) ㅡ고요하거나 바스락거리거나 무슨 상관입니까. 전체가 하나고 하나가 전체입니다.
20180312. 봄비. 10x10cm. 한지 목판. Ed. 50. (KRW. 450,000) ㅡ새싹 통통 자라라고 오는 봄비. 좀 맞으면 또 어떻습니까.
20180305. 봄소식. 10x10cm. 한지 목판. Ed. 120. (KRW. 450,000) ㅡ춘래불사춘. 모두 힘내시길요. #위드유
20180226. 비너스. 10x10cm. 한지 목판. Ed. 50. (KRW. 450,000) ㅡ알타미라와 함께 미술사의 시작으로 소개되는 빌렌도르프의 비너스.
20180219. 봄. 10x10cm. 한지 목판 채색. Ed. 120. (KRW. 450,000) ㅡ바람이 제법 푸근합니다. 어디서는 꽃도 피었다더군요. 봄입니다.
2018.자라는 봄. 20x36cm. 한지 목판 채색. Ed. 50.
2018. 기원. 24x30cm. 한지 목판채색. Ed. 50.
20180212. 인면조. 10x10cm. 한지 목판. Ed. 50. (KRW. 450,000) ㅡ가릉빈가. Kalavinka. 인두조신의 형상으로 극락에 깃들어 산다.
20180205. 어떤 소식. 10x10cm. 한지 목판. Ed. 50. (KRW. 450,000) ㅡ잠시 취한 탓이려니 했다. 말하지 않아도 알겠더라. 그냥 자리에서 일어섰다.
20180129. 갇힌 사람. 10x10cm. 한지 목판. Ed. 50. (KRW. 450,000) ㅡ밀어내는 것인지 버티는 것인지 모르겠다. 벗어나지 못하는 건 분명하다.
20180122. 숲0126. 10x10cm. 한지 목판. Ed. 50. (KRW. 450,000) ㅡ너무 멀리 왔다. 돌아가지도 나아가지도 못하는 겨울 한복판이다. 그만하면 되었다.
20180115. 생각하는 손. 10x10cm. 한지 목판. Ed. 50. (KRW. 450,000) ㅡ생각하기도 벅찬 세상. 염화미소가 그리 흔한 일이겠습니까. 혜량.
20180108. 다문삼십년. 10x10cm. 한지 목판 채색. Ed. 50. (KRW. 450,000) ㅡ그렇잖아도 세월 헤아리던 참. 다문 삼십년에 다관 삼십년이라. 옛 마당이 함께 그리워졌습니다.
20180101. 꽃길. 10x10cm. 한지 목판 채색. Ed. 120. (KRW. 350,000) ㅡ내내 꽃길만 걷기를 바랍니다.
20171225. 까치삽살. 10x10cm. 한지 목판. Ed. 120. (KRW. 350,000) ㅡ무술년 개띠해 맞이 세화. 우리 모두 무탈 건승하기를 바랍니다.
20171218. 깃발. 10x10cm. 한지 목판. Ed. 50. (KRW. 450,000) ㅡ쓰러지면 안 되는. 빼앗기면 안 되는. 지켜야 할 그 무엇이 있는 것이다.
20171211. 쌓기. 10x10cm. 한지 목판. Ed. 50. (KRW. 450,000) ㅡ쌓는다는 것은 생각한다는 것. 그만큼 깊어지는 것. 돌이든 사람이든.
20171204. 나. 10x10cm. 한지 목판. Ed. 50. (KRW. 450,000) ㅡ다 지웠다. 나만 남았다고 생각했다.
20171127. 호복동 잔치. 10x10cm. 한지 목판. Ed. 50. (KRW. 450,000) ㅡ오랜 인연에 눈맞춤으로 다녀 온 회갑잔치. 형님들 여전하시고. 필수 소고가락이 오동동 노닐던 차.
20171120. 버티는 삶. 10x10cm. 한지 목판. Ed. 50. (KRW. 450,000) ㅡ지진으로 드러난 속살. 허약한 뼈대를 감싼 외피의 눈속임에 아슬하게 버티어 온 삶.
20171113. 간단한 문제. 10x10cm. 한지 목판. Ed. 50. (KRW. 450,000) ㅡ삶을 믿지 못하니 그림도 믿기 어렵다. 접속과 단절이라는 간단함. 선택의 여지가 없다.
20171106. 불꽃. 10x10cm. 한지 목판. Ed. 50. (KRW. 450,000) ㅡ불. 꽃. 혼자 타올라 스스로 잠드는. 한순간 다시 찾아 올.
20171030. 촛불일년. 10x10cm. 한지 목판. Ed. 50. (KRW. 450,000) ㅡ다시 광장을 꿈꾸었으나 자유는 멀리 있고 열망은 뜨겁습니다. 언제나 '혁명은 진행중'입니다.
20171023. 시월의 신부. 10x10cm. 한지 목판. Ed. 50. (KRW. 450,000) ㅡ종종 가을은 새로운 시작입니다. 내내 행복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