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붉은 닭 - 촛불. 12x12cm. 한지 목판. Ed. 240. (KRW. 350,000)
2017. 붉은 닭 - 세월. 12x12cm. 한지 목판. Ed. 240. (KRW. 350,000)
20171016. 가을비. 10x10cm. 한지 목판. Ed. 50. (KRW. 450,000) ㅡ비가 와서 가을인지 가을이라 비가 내린 건지 모를 일입니다. 그나저나 한옥마을은 조금 서늘해졌고 사는 건 여전합니다.
20171009. 미나리. 10x10cm. 한지 목판. Ed. 50. (KRW. 450,000) ㅡ살롱 드 미나리. 여전히 까칠한 충순형. 계속 오래 까칠하시기를.
20171002. 송림만월. 10x10cm. 한지 목판. Ed. 50. (KRW. 450,000) ㅡ대보름 추석입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꾸벅.
2017. 숲 0926. 122x67.5cm. 한지 목판. Ed. 10.
2017. 숲 0925. 99x43cm. 한지 목판. Ed. 20.
20170925. 선미촌. 10x10cm. 한지 목판. Ed. 50. (KRW. 450,000) ㅡ욕망의 높이. 죽어서야 내려온다는.
20170927. 전라일보. 이병재. -> http://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22966 "그동안 함께해온 인생과 땀 담았죠" - 전라일보지난 촛불정국에서 시민들의 손에 들렸던 작품 ‘꺼지지 않는다’ 등을 통해 현실의 불의에 맞섰던 판화가로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오른 유대수(53)가 작업실로 돌아왔다. 유대수는 10월 9일까지www.jeollailbo.com
20170918. 화분. 10x10cm. 한지 목판. Ed. 100. (KRW. 450,000) ㅡ지난 여름 더위가 기억나십니까? 바람도 기분도 가을가을합니다. 탁자에 화분 하나 올려 놓으세요.
20170911. 꽃들. 10x10cm. 한지 목판. Ed. 100. (KRW. 450,000) ㅡ꽃은 왜 예쁠까요?
20170904. 깨어지는 것들. 10x10cm. 한지 목판. Ed. 50. (KRW. 450,000) m한때는 단단했으나 파편은 이미 오래전부터 준비되어 있었을 것이다. 조각은 조각의 길만이 남고, 한몸일 때 어떤 모습이었는지 기억나지 않는다. 그때 깨어진 다음을 상상해 보았어야 했다.
20170829. 말하게 하라. 10x10cm. 한지 목판. Ed. 50. (KRW. 450,000) ㅡ언론자유. 표현의 자유를 위한 모든 노력과 투쟁을 지지합니다. 으랏차! 20170829. 말하게 하라 2. 10*10cm. 한지에 목판. AP.
20170813. 취하는 밤. 10x10cm. 한지 목판. Ed. 20. (KRW. 450,000) ㅡ무슨 말이 오갔는지 기억나지 않습니다. 그냥 그렇습니다.
20170813. 심야토론. 10x10cm. 한지 목판. Ed. 50. (KRW. 450,000) ㅡ자못 심각하게 대화가 이어집니다만. 결론은 나지 않습니다. 우리는 항상 과정에 있습니다.
20170805. 최목사. 10x10cm. 한지 목판. Ed. 20. (KRW. 450,000) ㅡ무게가 짐이 아니고 사랑이 고통이 아니길 바랍니다.
20170806. 제4처 - 말이 없으심. 18x12.5cm. 한지 목판. Ed. 20. (KRW. 550,000)
20170806. 숲 0806. 18x12.5cm. 한지 목판. Ed. 50. (KRW. 550,000)20170806. 숲 0810. 18x12.5cm. 한지에 목판. Ed. 13. (KRW. 550,000)
20170730. 쉴만한 물가. 10x10cm. 한지 목판. Ed. 100. (KRW. 450,000) ㅡ여름 한복판을 지나며 고요하게 흐르는 물가 그늘에 뒤엉킨 마음 내려놓는다.
20170611. 이것은 바람이 하는 일. 26.5x20cm. 한지 목판. AP.20170625.
국제뉴스 >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79039 전주에서 "봄이 온다" 2017 촛불 판화전(展) - 국제뉴스(전주=국제뉴스) 이승희 기자 = 봄이 왔다. 대한민국 촛불시민들은 지난 3월10일 이전 9일간의 봄은 '봄은 왔으되 봄은 아니로다(春來不似春)'고 했다.촛불시민들에게 진정한 봄은 박근혜가 탄핵..www.gukjenews.com
2017. 다락. 17x16cm. 한지 목판. AP.
2017. 봄이 온다. 32x22cm. 한지 목판. Ed. 120. (KRW. 850,000) 2017. 봄이 온다(소형). 15x21cm. 한지에 목판. *광화문 촛불집회 현장 체험용
2017. 봄. 16,5x21cm. 한지 목판 채색. Ed. 50. (KRW. 450,000)2017. 봄. 16,5x21cm. 한지 목판 채색. Ed. 50. (KRW. 450,000)
2017. 사월바다 - 기다림. 21x33cm. 한지 목판. Ed. 20.
2017.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21x15cm. 한지 목판. Ed. 50.
2017. 이의있습니다. 21x15cm. 한지 목판. Ed.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