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화카페대수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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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705)

  • 20171018. 10회전 - 화담

    2025.03.24
  • 2017. 붉은 닭 - 촛불

    2017. 붉은 닭 - 촛불. 12x12cm. 한지 목판. Ed. 240. (KRW. 350,000)

    2025.03.24
  • 2017. 붉은 닭 - 세월

    2017. 붉은 닭 - 세월. 12x12cm. 한지 목판. Ed. 240. (KRW. 350,000)

    2025.03.24
  • 20171016. 가을비

    20171016. 가을비. 10x10cm. 한지 목판. Ed. 50. (KRW. 450,000) ㅡ비가 와서 가을인지 가을이라 비가 내린 건지 모를 일입니다. 그나저나 한옥마을은 조금 서늘해졌고 사는 건 여전합니다.

    2025.03.24
  • 20171010. 전북판화가협회전/교동아트스튜디오

    2025.03.24
  • 20171009. 미나리

    20171009. 미나리. 10x10cm. 한지 목판. Ed. 50. (KRW. 450,000) ㅡ살롱 드 미나리. 여전히 까칠한 충순형. 계속 오래 까칠하시기를.

    2025.03.24
  • 20171002. 송림만월

    20171002. 송림만월. 10x10cm. 한지 목판. Ed. 50. (KRW. 450,000) ㅡ대보름 추석입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꾸벅.

    2025.03.24
  • 2017. 숲 0926

    2017. 숲 0926. 122x67.5cm. 한지 목판. Ed. 10.

    2025.03.24
  • 2017. 숲 0925

    2017. 숲 0925. 99x43cm. 한지 목판. Ed. 20.

    2025.03.24
  • 20170925. 선미촌

    20170925. 선미촌. 10x10cm. 한지 목판. Ed. 50. (KRW. 450,000) ㅡ욕망의 높이. 죽어서야 내려온다는.

    2025.03.24
  • 20170919. 10회전 - 화담

    20170927. 전라일보. 이병재. -> http://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22966 "그동안 함께해온 인생과 땀 담았죠" - 전라일보지난 촛불정국에서 시민들의 손에 들렸던 작품 ‘꺼지지 않는다’ 등을 통해 현실의 불의에 맞섰던 판화가로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오른 유대수(53)가 작업실로 돌아왔다. 유대수는 10월 9일까지www.jeollailbo.com

    2025.03.24
  • 20170918. 화분

    20170918. 화분. 10x10cm. 한지 목판. Ed. 100. (KRW. 450,000) ㅡ지난 여름 더위가 기억나십니까? 바람도 기분도 가을가을합니다. 탁자에 화분 하나 올려 놓으세요.

    2025.03.24
  • 20170911. 꽃들

    20170911. 꽃들. 10x10cm. 한지 목판. Ed. 100. (KRW. 450,000) ㅡ꽃은 왜 예쁠까요?

    2025.03.24
  • 20170904. 깨어지는 것들

    20170904. 깨어지는 것들. 10x10cm. 한지 목판. Ed. 50. (KRW. 450,000) m한때는 단단했으나 파편은 이미 오래전부터 준비되어 있었을 것이다. 조각은 조각의 길만이 남고, 한몸일 때 어떤 모습이었는지 기억나지 않는다. 그때 깨어진 다음을 상상해 보았어야 했다.

    2025.03.24
  • 20170829. 말하게 하라

    20170829. 말하게 하라. 10x10cm. 한지 목판. Ed. 50. (KRW. 450,000) ㅡ언론자유. 표현의 자유를 위한 모든 노력과 투쟁을 지지합니다. 으랏차! 20170829. 말하게 하라 2. 10*10cm. 한지에 목판. AP.

    2025.03.24
  • 20170813. 취하는 밤

    20170813. 취하는 밤. 10x10cm. 한지 목판. Ed. 20. (KRW. 450,000) ㅡ무슨 말이 오갔는지 기억나지 않습니다. 그냥 그렇습니다.

    2025.03.24
  • 20170813. 심야토론

    20170813. 심야토론. 10x10cm. 한지 목판. Ed. 50. (KRW. 450,000) ㅡ자못 심각하게 대화가 이어집니다만. 결론은 나지 않습니다. 우리는 항상 과정에 있습니다.

    2025.03.24
  • 20170805. 최목사

    20170805. 최목사. 10x10cm. 한지 목판. Ed. 20. (KRW. 450,000) ㅡ무게가 짐이 아니고 사랑이 고통이 아니길 바랍니다.

    2025.03.24
  • 20170806. 제4처 - 말이 없으심

    20170806. 제4처 - 말이 없으심. 18x12.5cm. 한지 목판. Ed. 20. (KRW. 550,000)

    2025.03.24
  • 20170806. 숲 0806

    20170806. 숲 0806. 18x12.5cm. 한지 목판. Ed. 50. (KRW. 550,000)20170806. 숲 0810. 18x12.5cm. 한지에 목판. Ed. 13. (KRW. 550,000)

    2025.03.20
  • 20170730. 쉴만한 물가

    20170730. 쉴만한 물가. 10x10cm. 한지 목판. Ed. 100. (KRW. 450,000) ㅡ여름 한복판을 지나며 고요하게 흐르는 물가 그늘에 뒤엉킨 마음 내려놓는다.

    2025.03.20
  • 20170611. 이것은 바람이 하는 일

    20170611. 이것은 바람이 하는 일. 26.5x20cm. 한지 목판. AP.20170625.

    2025.03.20
  • 20170302. 9회전 - 촛불판화전 - 봄이 온다

    국제뉴스 >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79039 전주에서 "봄이 온다" 2017 촛불 판화전(展) - 국제뉴스(전주=국제뉴스) 이승희 기자 = 봄이 왔다. 대한민국 촛불시민들은 지난 3월10일 이전 9일간의 봄은 '봄은 왔으되 봄은 아니로다(春來不似春)'고 했다.촛불시민들에게 진정한 봄은 박근혜가 탄핵..www.gukjenews.com

    2025.03.20
  • 20170201. 광장목판화전/광화문-궁핍현대미술광장

    2025.03.20
  • 2017. 다락

    2017. 다락. 17x16cm. 한지 목판. AP.

    2025.03.20
  • 2017. 봄이 온다

    2017. 봄이 온다. 32x22cm. 한지 목판. Ed. 120. (KRW. 850,000) 2017. 봄이 온다(소형). 15x21cm. 한지에 목판. *광화문 촛불집회 현장 체험용

    2025.03.20
  • 2017. 봄

    2017. 봄. 16,5x21cm. 한지 목판 채색. Ed. 50. (KRW. 450,000)2017. 봄. 16,5x21cm. 한지 목판 채색. Ed. 50. (KRW. 450,000)

    2025.03.20
  • 2017. 사월바다 - 기다림

    2017. 사월바다 - 기다림. 21x33cm. 한지 목판. Ed. 20.

    2025.03.20
  • 2017.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2017.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21x15cm. 한지 목판. Ed. 50.

    2025.03.20
  • 2017. 이의있습니다

    2017. 이의있습니다. 21x15cm. 한지 목판. Ed. 20.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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