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해인삼매. 15x21cm. 한지 목판. 체험판2020. 해인삼매. 10.5x9cm. 한지 목판. Ed. 36.2020. 해인삼매-체험판. 17x21cm. 느티나무
2020. 해인사 팔만대장경. 21x15cm. 한지 목판. 체험판
20200102. 숲 - 깊은. 15x15cm. 한지 목판. Ed. 20. (KRW. 450,000)
2020. 숲 - 고요한. 15x15cm. 한지 목판. Ed. 20. (KRW. 450,000)
20200106. 경자형통. 10x10cm. 한지 목판. Ed. 120. (KRW. 350,000)ㅡ바라고 행하되 느긋하고 넉넉한. 사는 데 다툼 없는.뭐 그런 말일테지요. 내내 평안하시길요.
20191231. 남천유람. 10x10cm. 한지 목판. Ed. 120. (KRW. 350,000)ㅡ “경자년(庚子年)은 육십간지의 37번째 해이다.'경'은 백이므로 '하얀 쥐의 해'이다.”그렇답니다. 모두 행복하시길요.
2019. 함께 꾸는 꿈. 9x26cm. 한지 목판. Ed. 30.2019. 함께 꾸는 꿈. 9x26cm. 한지 목판. AP.
2019. 금산사 미륵전 관세음보살 벽화. 26x21cm. 한지 목판. 2019. 금산사 미륵전 아미타불 벽화. 26x17c m. 한지 목판.
20190606. 듸림선 - 여름 거기. 18x23cm. 한지 목판. Ed. 50.
20190606. 듸림선 - 숲 바람. 23x18cm. Ed. 70.
220190606. 듸림선 - 남천풍류. 23x18cm. Ed. 70.
http://jeonjufan.kr/221521511694 2019전주부채문화관 특별기획-유대수 판화부채展2019전주부채문화관 특별기획-유대수 판화부채展전시기간: 2019년 4월 25일~5월 14일전시장소: 전주부채...blog.naver.comhttp://jben.kr/liguard_bbs/view.php?code=li_news&number=14294 판화가 유대수 ‘판화부채展’전주부채에 풍경 담아...5월 14일까지 전주부채문화관jben.krhttp://www.todayan.com/news/articleView.html?idxno=224691 전주부채문화관 판화 작가 ‘유대수 판화 부채展’ - 투데이안- 전주풍경을 담은 한정수량 리미티드 에디션 판화 부채 선보여 (사)문화연구창 전주부채문화관(관장:..
20190425. 숲-기다리다. 30x21cm. 한지 목판. Ed. 30.
2019. 숲 - 춤추다. 43x37cm. 한지 목판. Ed. 20.
20190425. 전주남천. 23.5x23.5cm. 한지 목판. Ed. 70.
20190425. 숲 - 흩어지다. 23.5x23.5cm. 한지 목판. Ed. 70.
20190416. 보티첼리. 27x15cm. 한지 목판. Ed. 90.
20190416. 휴식. 27x15cm. 한지 목판. AP.
20190408. 사월바다3. 10x10cm. 한지 목판. Ed. 50. (KRW. 450,000)ㅡ외침. 잊지 않고 기억한다. 진실을 인양하라.
20190401. E. Manet. 10x10cm. 한지 목판. Ed. 50. (KRW. 450,000)ㅡ그들의 점심식사가 부럽기도 하다가 그런 게 다 무슨 상관인가 싶다가짐짓 자유로운 척 하다가 시간이 훌쩍 가버렸다. 삶이 자꾸 늦다.
20190325. E. Munch. 10x10cm. 한지 목판. Ed. 50. (KRW. 450,000)ㅡ봄비는 오고 지랄이야꽃은 또 저렇게 피고 지랄이야이 환한 봄날이 못 견디겠다고환장하겠다고(박남준, 봄날은 갔네 중에서)
20190318. 숲0318. 10x10cm. 한지 목판. Ed. 50. (KRW. 450,000)ㅡ딱히 무슨 일이라고 말할 수 없는 어떤 일이 분명 앞에 있다.오직 여기. 아직 거기. 오후 2시라고 기억한다.
20190311. 흩어지다. 10x10cm. 한지 목판. Ed. 50. (KRW. 450,000)ㅡ내가 나임을 내가 설명하는 게 구차하다고 생각했다. 익숙한 삶이다.
20190304. 기도하는 사람. 10x10cm. 한지 목판. Ed. 50. (KRW. 450,000)ㅡ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마태복음 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