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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705)

  • 2021. 아무것도 아닌 그것 - 길고 깊은 시간

    2021. 아무것도 아닌 그것 - 길고 깊은 시간. 55x84cm. 한지 목판. Ed. 20. (KRW. 1,800,000)

    2025.03.31
  • 2021. 아무것도 아닌 그것 - 거기 있던 자리

    2021. 아무것도 아닌 그것 - 거기 있던 자리. 55x84cm. 한지 목판. Ed. 20. (KRW. 1,800,000)

    2025.03.31
  • 2021. 아무것도 아닌 그것 - 숲

    2021. 아무것도 아닌 그것 - 숲. 80x80cm. 한지 목판. Ed. 10. (KRW. 2,500,000) 2021. 아무것도 아닌 그것 - 숲. 80x80cm. 광목 목판. Ed. 10.

    2025.03.31
  • 2021. 아무것도 아닌 그것 - 산산수수

    2021. 아무것도 아닌 그것 - 산산수수. 80x80cm. 한지 목판. Ed. 10. (KRW. 2,500,000) 2021. 아무것도 아닌 그것 - 산산수수. 80x80cm. 광목 목판. Ed. 10.

    2025.03.31
  • 2021. 아무것도 아닌 그것 - 각자의 길 5

    2021. 아무것도 아닌 그것 - 각자의 길 5. 109x122cm. 한지 목판. Ed. 10. (KRW. 4,500,000)

    2025.03.31
  • 2021. 아무것도 아닌 그것 - 각자의 길 4

    2021. 아무것도 아닌 그것 - 각자의 길 4. 109x122cm. 한지 목판. Ed. 10. (KRW. 4,500,000)

    2025.03.31
  • 2021. 아무것도 아닌 그것 - 각자의 길 3

    2021. 아무것도 아닌 그것 - 각자의 길 3. 109x122cm. 한지 목판. Ed. 10. (KRW. 4,500,000)

    2025.03.31
  • 2021. 아무것도 아닌 그것 - 각자의 길 2

    2021. 아무것도 아닌 그것 - 각자의 길 2. 109x122cm. 한지 목판. Ed. 10. (KRW. 4,500,000)

    2025.03.31
  • 2021. 아무것도 아닌 그것 - 각자의 길 1

    2021. 아무것도 아닌 그것 - 각자의 길 1. 109x122cm. 한지 목판. Ed. 10. (KRW. 4,500,000)

    2025.03.31
  • 20210628. 29회 - 전북판화가협회전

    2025.03.31
  • 2021. 미망迷妄 - 우주에 점 하나

    2021. 미망迷妄 - 우주에 점 하나. 60x45cm. 한지 목판. Ed. 30. (KRW. 1,400,000)

    2025.03.31
  • 2021. 미망迷妄 - 오래된 새로움

    2021. 미망迷妄 - 오래된 새로움. 60x45cm. 한지 목판. Ed. 30. (KRW. 1,400,000)ㅡ모든 것이 변해도 변하지 않는 것들이 있어서 문화와 문명과 역사의 도근점이 되어 주었으면 참 좋겠지만,우리는 과연 그런 점과 표를 가지고 있을까? 새로운 것은 곧 진부해지나, 오래된 것이 새로울 때 그 가치는 영원하련만.-최명희, 도근점을 아십니까-

    2025.03.31
  • 2021. 미망迷妄 - 떠 있는 돌

    2021. 미망迷妄 - 떠 있는 돌. 60x45cm. 한지 목판. Ed. 30. (KRW. 1,400,000)ㅡ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생각한다고? 그럼 저건 뭐란 말이냐.

    2025.03.31
  • 2021. 미망迷妄 - 생각하는 돌

    2021. 미망迷妄 - 생각하는 돌. 60x45cm. 한지 목판. Ed. 30. (KRW. 1,400,000)ㅡ생각한 바가 그림이 되었을 때 과연 말이 되는지 안 되는지 생각하는 중.ㅡ아주 오래는 아니고. 잠시만. 왠지 쓸쓸하고 외롭다는 생각이 불쑥 찾아오기 전까지만.딱 거기까지만. 너와 다른 생각을 하는 나를 꿈꾸는 거지. 이해해. 20210315.

    2025.03.31
  • 2021. 파다욱

    2021. 파다욱. 60x45cm. 한지 목판. AP.

    2025.03.31
  • 2021. 숲에서 생각한 것들

    2021. 숲에서 생각한 것들. 84x55cm. 한지 목판. Ed. 20. (KRW. 1,800,000)

    2025.03.31
  • 2021. 숲에서 생각한 것들

    2021. 숲에서 생각한 것들. 84x55cm. 한지 목판. Ed. 20. (KRW. 1,800,000)

    2025.03.31
  • 20210527. 진천생거판화미술관 개관전

    2025.03.31
  • 20210511. 음영으로 인간 세계를 표현한다 - 프롬히어

    2025.03.31
  • 20210504. 나무, 그림이 되다

    신비로운 블록버스터 판화의 세계 "나무, 그림이 되다"展# 1부 국토: 김준권, 류연복, 김억, 정비파, 손기환, 홍선웅# 2부 사람: 정원철, 이태호, 유근택, 강경구, 이동환, 이윤엽,# 3부 생명: 윤여걸, 유대수, 안정민, 배남경, 김상구, 강행복- 기간: 2021. 5. 4(화)~ 30(일)- 장소: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 전관- 주최: 예술의 전당 / 한국목판문화연구소- 현대 한국판화의 가장 큰 변화로 1980년대 '목판화운동'을 빼 놓을 수 없다. 민주화운동 시기 일군의 젊은 작가들이 다수 참여하여, 실용과 실천의 미학을 기치로 시작한 '목판화운동'에 대한 역사적 평가는 이미 다양하게 분석되고 있으나, 여전히 한정된 틀 안에서만 평가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안타까움이 있다. 한 시대의 현..

    2025.03.31
  • 2021. 몽유남천 - 흐르는 길

    2021. 몽유남천 - 흐르는 길. 200x122cm. 한지 목판. Ed. 10. (KRW. 9,500,000)

    2025.03.31
  • 2021.몽유남천 - 아직 거기

    2021.몽유남천 - 아직 거기. 200x122cm. 한지 목판. Ed. 10. (KRW. 9,500,000)

    2025.03.31
  • 2021. 아무것도 아닌 그것 - 자라는 생각들 2

    2021. 아무것도 아닌 그것 - 자라는 생각들 2. 80x170cm. 한지 목판. Ed. 10. (KRW. 6,500,000)

    2025.03.29
  • 2021. 아무것도 아닌 그것 - 자라는 생각들

    2021.아무것도 아닌 그것 - 자라는 생각들. 80x170cm. 한지 목판. Ed. 10. (KRW. 6,500,000)

    2025.03.29
  • 2021. 묏비나리

    2021. 묏비나리. 53x35cm. 한지 목판. Ed. 50. (KRW. 1,200,000) ㅡ묏비나리 /백기완 맨 첫발딱 한발띠기에 목숨을 걸어라목숨을 아니 걸면 천하 없는 춤꾼이라고 해도중심이 안 잡히나니그 한발띠기에 온몸의 무게를 실어라 아니 그 한발띠기로 언 땅을 들어올리고또 한발띠기로 맨바닥을 들어올려저 살인마의 틀거리를 몽창 들어엎어라들었다간 엎고 또 들었다간 또 엎고신바람이 미치게 몰아쳐 오면젊은 춤꾼이여자네의 발끝으로 자네 한 몸만맴돌라 함이 아닐세그려하늘과 땅을 맷돌처럼이 썩어 문드러진 하늘과 땅을 벅,벅,네 허리 네 팔뚝으로 역사를 돌리시라돌고 돌다 오라가 감겨오면한사위로 제끼고돌고 돌다 죽엄의 살이 맺혀 오면또 한 사위로 제끼다 쓰러진들네가 묻힐 한 줌의 땅이 어디 있으랴꽃상여가 어..

    2025.03.29
  • 20210209. 무원 - 최북미술관 초대 3인전

    최북미술관 초대3인전-무원20210209 - 0411 참여작가/ 고형숙(한국화). 유대수(판화). 장근범(사진) [기획글]3인전을 준비하며 고립무원孤立無援고립되어 구원을 받을 데가 없음. 홀로 있어 도움받을 수 없는 처지. 어찌할 도리가 없는 위태로운 상황. 재난의 시대2019년 겨울, 잠깐 스쳐가는 괴이한 질병이라 무심히 여겼던 COVID19는 벌써 1년여를 넘기며 ‘어찌할 도리가 없는 위태로운 상황’을 되풀이하고 있다. “위기를 기회로”라고 이야기 하지만 그 위기의 깊이는 어느 정도인지, 기회는 어떤 방식으로 취해야 하는지, 이 모든 시간의 끝에서 맞닥트릴 변화의 파장은 어떤 모습일지 짐작하기 힘들다. 삶과 예술 현장의 혼돈에 대해 논의하고 싶어도 우리는 만날 수조차 없다. 그야말로 고립무원. ‘구원..

    2025.03.29
  • 2021. 아무것도 아닌 그것 - 숲

    2021. 아무것도 아닌 그것 - 숲. 122x44cm. 한지 목판. Ed. 20. (KRW. 2,000,000)

    2025.03.29
  • 2021. 아무것도 아닌 그것 - 산산수수

    2021. 아무것도 아닌 그것 - 산산수수. 각 80x80cm. 한지 목판채색. Ed. 10. (1EA, KRW. 3,000,000) ㅡ그래도 흔적은 남고 집착은 사라지지 않는다. 나의 호흡, 몸의 뻐근함, 걸어온 길, 언뜻 스친 그림자, 이를테면 풍경-들.의도하지 않았지만 도리 없이 결과로 남은 것. 아무 것도 아닌 그것. 그게 사실이다. 2021. 아무것도 아닌 그것 - 산산수수. 80x80cm. 한지 목판. Ed. 10.(KRW. 3,000,000)(KRW. 3,000,000)(KRW. 3,000,000)(KRW. 3,000,000)

    2025.03.29
  • 2021. 아무것도 아닌 그것 - 고립무원

    2021. 아무것도 아닌 그것 - 고립무원. 80x170cm. 한지 목판. Ed. 10. (KRW. 6,500,000)

    2025.03.29
  • 20201231. 견성

    20201231. 견성. 10x10cm. 한지 목판. Ed. 120. (KRW. 350,000)ㅡ신축년. 세상 모든 것 언제 그랬냐는 듯 제자리 찾아 돌아가기를 바랍니다.

    20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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