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08. 다문삼십년

2025. 3. 26. 13:46주간화담

20180108. 다문삼십년. 10x10cm. 한지 목판 채색. Ed. 50. (KRW. 450,000)

그렇잖아도 세월 헤아리던 참. 다문 삼십년에 다관 삼십년이라. 

옛 마당이 함께 그리워졌습니다.

'주간화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80122. 숲0126  (0) 2025.03.26
20180115. 생각하는 손  (0) 2025.03.26
20171218. 깃발  (0) 2025.03.24
20171211. 쌓기  (0) 2025.03.24
20171204. 나  (0) 2025.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