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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705)

  • 1995. 개발지구 - 효자동

    1995. 개발지구 - 효자동. 35x61cm. 한지 우드락커팅. Ed. 25.

    2025.03.12
  • 1995. 정희성님의 피의 꽃을 읽고 새기다

    1995. 정희성님의 피의 꽃을 읽고 새기다. 55x68cm. 한지 목판. 채색. AP.

    2025.03.11
  • 1995. 꽃병

    1995. 꽃병. 21x29.7cm. 복사 채색. 가변설치. Ed.40

    2025.03.11
  • 1995. 살아남는다는 것

    1995. 살아남는다는 것. 122x244cm. 한지 실크스크린 드로잉.광주통일미술제 출품작.

    2025.03.11
  • 1995. 무제

    1995. 무제. 각 22x25.5cm x40EA. 한지에 실크스크린. 가변설치. 각 Ed.20 19950421-민미협 창립전 설치1995. 무제. 00x00cm. 한지에 실크스크린. 가변설치.1996-변형 설치

    2025.03.11
  • 1995. 퍽!

    1995. 퍽!. 36x45cm. 종이 유채. 금박액자.

    2025.03.11
  • 1995. 퍽!

    1995. 퍽!. 40x40cm. 합판패널 유채.

    2025.03.11
  • 1994. 사념

    1994. 사념. 18.5×26cm. 한지 우드락커팅 다색. Ed. 21.

    2025.03.11
  • 1994. 참선

    1994. 참선. 00×00cm. 한지 목판 다색. Ed. 32.

    2025.03.11
  • 1994. 지킴이 - 새벽

    1994. 지킴이 - 새벽. 00×00cm. 판화지 목판 다색. Ed. 32.

    2025.03.11
  • 1994. 가슴에 꽃 하나 키우시오

    1994. 가슴에 꽃 하나 키우시오. 00×00cm.  판화지 목판 다색. Ed. 22.

    2025.03.11
  • 1994. 자라는 땅 - 희망을 위하여

    1994. 자라는 땅 - 희망을 위하여. 37×60.5cm. 한지 우드락커팅. AP.

    2025.03.11
  • 1994. 용머리고개 - 기다림

    1994. 용머리고개 - 기다림. 17.5x24cm. 한지 우드락커팅 채색. Ed. 52.   1994. 용머리고개 - 기다림. 17.5x24cm. 한지 우드락커팅 채색. Ed. 52.

    2025.03.11
  • 1994. 백산추억 - 잠자는 땅

    1994. 백산추억 - 잠자는 땅. 17.5x24cm. 한지 목판 다색. Ed. 30.

    2025.03.11
  • 1994. 텃골에서

    1994. 텃골에서. 17.5x24cm. 한지 목판 다색. AP.

    2025.03.11
  • 20160701. 회장님에게 그리고 여러 친구들에게 - 완초밴드

    회장님에게, 그리고 여러 친구들에게 20160701. 완초밴드.충분히 아시겠지만, '인터넷'이라 불리는 웹-온라인 커뮤니티는 사용하기에 따라 광대한 공간이자 한정된 영역이기도 합니다. 이를테면, 가상현실(Virtual Space)은 아무리 몸부림을 쳐도 실재공간(Real Life)을 넘어설 수도, 대체하지도 못합니다. 나는 그렇게 믿습니다...다양한 웹 커뮤니티는 도구이자 기능일 뿐입니다. 목표가 아닐 뿐더러 추구해야 할 가치도 아닙니다. 따라서 현재의 시간을 즐기기는 하되 신뢰의 무게를 다 싣지는 못합니다. 나는 웹 공간을 그렇게 이해하고 그렇게 사용합니다....예를 들자면, '네이버밴드'라는 게 멀리 떨어진 사람들을 연결해주고, 특히 대한민국의 독특한 풍습(!)인 학연-지연-혈연을 '독자적 집단화'하..

    2025.03.11
  • 20160615. 2016 JIFF 전문가의견 조사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 전문가의견 조사 안녕하십니까? 본 조사는 전주국제영화제의 향후 발전방안을 마련하고자 전주국제영화제조직위원회의 요청에 의해 관련 전문가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것입니다. 질의문항은 2015년 전문가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선별하였으며, 또한 2016년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의 변경된 운영방식에 대한 질문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질문에 대하여 서면 또는 구두로 응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응답내용은 연구목적으로만 사용됩니다.조사에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전주대학교 연구팀 063)220-2591 1. [전주국제영화제의 정체성에 관한 질문]전주국제영화제의 정체성은 독립영화, 대안영화에 있다는 것이 일반적인 의견입니다. 이러한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방안이 필요한지 의견을 ..

    2025.03.11
  • 20160609. 문화의집 관련 기사에 답함

    20160609-[이경신 의원님의 '5분 발언'] 진의는 어디에 있을까? 나는 현재 (사)문화연구창의 대표이사이고, (사)문화연구창이 효자문화의집을 두 차례 수탁(2011~2013, 2014~2016)하고 있으며, 에 실린 5분 발언 '전문'에 효자문화의집이 여러 차례 거론되는 바, 공적으로든 사적으로든 뭔가 한마디 하지 않으면 안 될 처지라고 느껴서, 좀 장황하지만 다음과 같이 '우선 사적으로' 독후감을 써본다.(추후 상황에 따라 '공적으로' 문서화된 질의응답이 생길지는 아직 짐작하기 어렵다.) 아침나절 소식을 들었다. 좀 느닷없는 일이지 싶다. 와 에 기사가 실렸다. 그중 는 해당 5분 발언의 '전문'을 실었는데, 그 읽은바 일견소감은 이렇다. #'예산효율을 빙자한 관제문화정치'를 하자는 것이로군. ..

    2025.03.11
  • 20160425. 문화-정책과 예술-기획의 사이 - 전라일보

    20160425 칼럼[전라일보]문화-정책과 예술-기획의 사이유대수/화가, (사)문화연구창 대표 취중진언에 언중유골이라 했던가. 왁자한 술자리 잡담의 어느 틈바구니에 앞뒤 없이 내던져진 말들이 종종 오래 매달려온 추상의 화두에 접근해볼 만한 사색의 실마리를 제공할 때가 있다. “문화는 자꾸 제도화되고 예술은 점점 도구화된다”고, 한탄도 비평도 아닌 채로 슬쩍 치고 빠지는 누군가의 정리가 그런 경우다. 한편으로는 명쾌한 직설이라는 동조의 끄덕임이 자리 잡는 동시에 또 한편으로는 제법 익숙한 현장 감각을 내세우며 그저 그런 레토릭(rhetoric)에 불과하다고, 그런 줄 이제 알았느냐고, 가볍게 치부하여 넘겨버리기도 하는, 그런 경우-들. 여기서 동조의 경우는 제도‘화’와 도구‘화’의 과정과 속도에 대한 실제..

    2025.03.11
  • 20160311. 전시의 이유, 제목과 연출, 그리고 전북-미술의 ‘근대성’ 찾기

    [20160311-전북미술 모더니티 역사전] 세미나 토론문전시의 이유, 제목과 연출, 그리고 전북-미술의 ‘근대성’ 찾기유대수/화가, (사)문화연구창 대표 “해방 후로부터 지금까지 전북미술의 흐름을 되돌아보고 이로부터 미래를 향해 힘 있게 나아갈 수 있는 근거를 찾고자” 1. 제목에서 암시하는 바, 전시 기획 의도와 전시 연출, 관람의 방향을 제안했다고 보인다.- 1945년에서 2015년까지 모두 '모던'으로 파악-설정하기는 가능한가?- '전북미술'에 담긴, 축적시킨, 드러내는, ..., '모더니티'는 어디서-어떻게 읽을 것인가? (모던은? 모더니즘은?)- 즉 전시 맥락을 이해할, ‘모더니티의 역사’를 어디서 어떻게 도출했는지 근거나 설명이 없다. 연출의 방법론(섹션 구분, 작가/작품 선정 등) 역시 마..

    2025.03.11
  • 20151231. 담론창3 - 내인생의노래

    담론과 문화, ‘노래책’에 대하여 "누구나 인생에 특별한 노래 하나는 있다." 가슴에 담아 둔, 잊지 못할 노래가 있느냐고 물었다. 평소 즐겨 부르는 '십팔번'이라도 상관없는 일이다. 음악이 흐르면, 가냘픈 전주만 듣고도 그 때 그 자리의 추억과 풍경을 떠올린다. 지난 삶의 조각들이 영화처럼 펼쳐진다. 그 노랫말은 마치 나의 마음을 베끼기라도 한 듯, 시처럼 일기처럼 인생의 한 모퉁이를 천진난만하게 감싸 안는다. 이야기꽃이 피고 피식 웃음을 머금다가 반쯤 채워진 소주잔 위로 ‘낭만’이 가라앉는다. 그 땐 그랬지. 가슴 깊은 곳에 남겨진 생채기거나 환희거나 간에 ‘사연 없는 사람 없다’는 말은 틀리지 않다. 소박하지만 기념할만한, 우리들의 ‘노래책’을 엮었다. SNS를 통해 청했고, 108명이 113곡의 ..

    2025.03.11
  • 20151116. 예술꽃이 만발한 마당 넓은 집

    20151116-소리전당 소식지 12월호 수록용예술꽃이 만발한 마당 넓은 집, 소리전당 14년의 향기정리1) / 유대수 (사)문화연구창 대표, 전 소리전당 전시기획자 ■ 10년의 약속, 14년의 실천 “한국소리문화의전당은 지역 창작예술의 산실이며, 이 땅의 모든 예술인과 대중을 잇는 가교입니다. 전라북도 문화와 예술의 든든한 동반자입니다.” 지난 2011년, 한국소리문화의전당(이하 소리전당) 개관 10주년을 맞아 발간한 의 머리글 첫 대목이다. 그로부터 4년이 흐른 지금도 여전히, 소리전당은 “예술가와 대중을 잇는 가교이자 동반자”로서 흔들림 없는 길을 가고 있다. “문화의 혼(魂)이 생생하게 살아 뛰는 예술의 한마당”이 되겠다는 약속 또한 성실하게 지켜내고 있다. 소리전당은 전라북도를 대표하는 아트센터..

    2025.03.11
  • 20150421. 제망매가 2인전/최명희문학관

    전민일보 > 최명희 미완성소설 '제망매가' 섬세한 이미지로 표현https://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0443 최명희 미완성소설 '제망매가' 섬세한 이미지로 표현 - 전민일보최명희문학관이 개관 9주년을 기념해 의미 깊은 전시를 마련한다. 19일 최명희문학관(관장 장성수 전북대 명예교수)에 따르면 최명희(1947-1998)의 소설 ‘제망매가’를 주제로 한 삽화전을 22일부www.jeonmin.co.kr전북도민일보 > 최명희 소설 ‘제망매가’를 주제로 한 삽화전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4448 최명희 소설 ‘제망매가’를 주제로 한 삽화전 - 전북도민일보 최명희문학관(관장 장성..

    2025.03.11
  • 20150316. 임금이 사랑한 부채 보러 오세요

    부채바람, 풍류도시 전주에 이는 문화 신바람 부채의 영어 표현인 ‘Fan'은 팬레터, 팬클럽 등 ’대중적으로 유명한 사람을 열렬하게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는 뜻으로 함께 사용되는데, 그 어원이 고대 이집트 시녀들이 여왕을 위해 시원한 바람을 제공하는 모습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인류 문명의 발달 속에서 찾아지는 부채의 역사는 매우 깊다. 기원전 2500년대, 옛 인도에서 승려들이 동물의 꼬리털을 활용하여 만든 날벌레를 쫓아내던 파리채와 같은 형태의 불자(佛子)라는 도구가 인더스 문명 유물에서 다수 발견되어 이를 부채의 원형으로 파악한다고 한다. 또한 기원전 2000년대 소아시아 지역 최초의 통일국가인 히타이트(Hittites)왕국의 부조(浮彫)들에 부채가 등장하고, 기원전 1500년대 고대이집트 신왕국시대 ..

    2025.03.11
  • 20150226. 전주시청에 묻고 싶은 몇 가지

    [전주시청에 묻고 싶은 몇 가지-01] 전제 1. 나는 '전주한옥마을 주민'이다.전제 2. '전주-한옥마을'에 대한 편견과 동상이몽이 무수함을 익히 알고 있으며, 왜 그런 현상이 생기는지 이해하고 있다.전제 3. 먼 발치서 훈수두는 이에 비해 '현장'의 복잡다단과 '공무행정'의 땀나는 노고 역시 알고 있으며 이해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라지지 않는 질문들] 지난 2월 23일, 여러 신문에 에 관한 기사가 실렸다. SNS 어디선가 흘깃 보고, 구글에서 내용을 검색했다. = 검색어 : 전주한옥마을 교통통제/전주한옥마을 차없는 거리 검색된 첫 화면에서 보이는 각 신문 리스트를 모두 클릭했다.(리스트는 아래 첨부) 모든 기사내용이 98%쯤 동일하다. 당연한 일이다. 보도자료를 그대로 베껴 썼을 테니까...

    2025.03.11
  • 20150212. 8회전 - 중부경찰서 로비 초대전

    2025.03.11
  • 20141219. 7회전 - 바라보다

    2025.03.11
  • 20141030. ‘전주정신’의 의미와 표상의 가능성

    20141030-인문주간 : 「인문학, 세상의 벽을 헐다」 인문콘서트‘전주정신’의 의미와 표상의 가능성유대수 / (사)문화연구창 대표▶ 이경훈(1921~1987) 作, 다가공원에서 바라본 풍경, 1960 1. 전제 조건들이 발표회는 ‘전주정신, 전주의 도시정체성에 대한 집단 담론’을 형성해보자는 취지를 가지고 있다. 또한 그 다양한 제시 담론을 모아 ‘주제어’를 정리하여, ‘발전적 전주정신을 정립’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담고 있다. 1) ‘전주정신’은 성립 가능한가? 2) ‘도시’ 전주의 정신인가, ‘전주인(人)-사람들’의 정신인가? 3) ‘전주’는 어디서 어디까지를 말하며, 언제 어느 때를 지칭하는가? 4) ‘전주정신’이란 게 있다 해도 한 마디-하나의 개념어로 정의할 수 있는가? 5) 그렇게 종합된..

    2025.03.08
  • 20140930. 전라감영 환상, 전주의 미래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

    20140930-수요촛불 기고 2전라감영 환상, 전주의 미래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유대수/지역문화정책연구소 (사)문화연구창 대표  전주는 온전한 도시다. 넉넉한 도시다. 여유로운 도시다. 전주는 오래 묵은 도시다. ‘전통문화’가 아니라 ‘문화전통’의 숨결이 은근하게 흐르는 도시다. 이토록 깊이 사귀어 오래도록 사랑하고 살아갈 도시 전주에서, 손때 묻은 우리의 역사가 점점 사라진다. 70여 년, 도시를 지켜낸 구도청사가 무너진다. "눈앞에 있는 멀쩡한 문화유산을 부수고 가짜 문화재를 만들어내는 방식이 과연 정상적인가." 전주시민 열 명중 여섯 명이 외치는 소리다. 우리는 이미 많은 것을 잃었고 또한 잃어가고 있는 중이다. 아프다. 아주 먼 옛날의, 목조기와건축 여섯 채를 짓기 위해 아버지의 아버지로부터 살아..

    2025.03.08
  • 20140930. 부채바람, 풍류도시 전주에 이는 문화 신바람

    20140930. 부채바람, 풍류도시 전주에 이는 문화 신바람유대수/전주부채문화관 관장, (사)문화연구창 대표 부채의 영어 표현인 ‘Fan'은 팬레터, 팬클럽 등 ’대중적으로 유명한 사람을 열렬하게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는 뜻으로 함께 사용되는데, 그 어원이 고대 이집트 시녀들이 여왕을 위해 시원한 바람을 제공하는 모습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인류 문명의 발달 속에서 찾아지는 부채의 역사는 매우 깊다. 기원전 2500년대, 옛 인도에서 승려들이 동물의 꼬리털을 활용하여 만든 날벌레를 쫓아내던 파리채와 같은 형태의 불자(佛子)라는 도구가 인더스 문명 유물에서 다수 발견되어 이를 부채의 원형으로 파악한다고 한다. 또한 기원전 2000년대 소아시아 지역 최초의 통일국가인 히타이트(Hittites)왕국의 부조(浮..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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