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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불긍거후 - 7인의 매화도

한국정서 시즌4 Korean sentiment season불긍거후(不肯車後) 7인의 梅花圖우봉조희룡미술관 임자도(荏子島) 화첩기행 ◾ 기획의도조선 후기 문장과 서화에 뛰어난 우봉(又峰) 조희룡(趙熙龍)의 궤적과 매화 화풍을 고찰하며 임자도(荏子島) 유배지 답사와 매화 조성지에서 사생(寫生)을 통해 선생의 예술세계를 조망한다. 참여 작가들의 답사와 탐매(探梅) 활동에서 착안된 생생한 체험들은 자유분방한 창작으로 연계하는 전시회로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우봉조희룡 임자도 화첩기행 기획전 참여를 통해 우봉의 시대에 얽힌 이야기와 고매한 매화풍의 필적을 살필 수 있는 연구의 기회가 될 것이다. 한국미술을 잇는 후학으로서 현대 작가들의 의식과 시선을 통해 새로운 화안(畵眼)을 찾는 독창적인 작품 제작으로 개진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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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상(像), 상(想), 상(賞) - 있음과 없음을 어루만지는 생멸연기(生滅緣起)의 서사

[20260127 - 0208. 김영란전. 복합문화지구 누에] 상(像), 상(想), 상(賞) - 있음과 없음을 어루만지는 생멸연기(生滅緣起)의 서사유대수 / 화가, (사)문화연구창 대표 “지금의 삶은 언제나 이후의 삶을 위한 ‘원형적 존재’가 된다. 원형은, 예비된 순환을 위해 채워진 어떤 것들을 스스로가 기꺼이 지워냄으로써 역설적으로 재생과 환원, 자기 치유의 맥박을 지속시킨다.” 이 말은, 꽤 오래전 김영란의 회화 세계에 대해 필자의 소감을 기록한 것 중의 일부다. 그때는 전시의 일단을 흘깃 감상한 시평에 불과했으나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 김영란의 또 다른 작품들-앞서간 삶에 대한 위로와 헌사(獻詞)로 가득 찬 기념비(Monument) 앞에서 그 연연한 의식의 연결고리와 여전히 유효한 재생, 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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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붉은 말의 해 - 세화전

2026. 나는 말. 10x10cm. 한지 목판 채색. Ed. 120. 2026. 송하병오松下丙午. 10x10cm. 한지 목판 채색. Ed.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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